보기만 해도 몸이 가벼워지는 스페인 바로셀로나 유기농 쥬스 바(juice bar)




최근에 커피도 그렇지만 유기농 쥬스 역시 국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건강을 생각하는 트랜드가 계속되면서 그 인기는 더욱 거세질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미국이나 유럽 역시 쥬스바가 대세로 자리잡은 것 같습니다. 그 중 스페인에 위치한 한 쥬스바는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인테리어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는데요. 과연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스페인 바로셀로나에 위치한 쥬스 바(Juice Bar)는 해먹을 도입해 카페 인테리어를 완성했습니다.

물론 해변가에서 해먹이란 흔한 존재지만 반대로 카페에서 해먹이라...? 일단 머릿 속으로 떠올리면 과연 어울리는 소재일까라는 의문이 제기되기도 했는데요.





해먹(Hammock)을 테마로한 쥬스 바(bar)는 의외로 밝은 분위기를 조성하고, 빈티지한 느낌을 가져옴으로써 색다른 카페 연출에 큰 몫을 담당합니다. 해먹 뿐만이 아니라 자전거 안장으로 이용되는 의자도 보이고요. 누크도 보입니다. 





사실 자전거 안장이 그리 편해보이지는 않지만 편안하면서 자유로운 분위기는 참 마음에 드네요.

이런 분위기에서 쥬스도 마시고 책 한 권의 여유를 느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 쥬스바의 이름은 Hammock juice station으로 스페인 바로셀로나에 위치해 있고, 스페셜티 커피와 유기농 쥬스, 그리고 건강한 헬시 브런치를 전문으로 취급하고 있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