밋밋해 보이는 공간에 컬러풀한 팝아트로 마무리!



과감한 컬러, 그리고 유니크한 디자인을 자랑하는 디자인의 주택을 살펴보려 합니다.

원래 이 주택은 전형적인 유럽풍의 클래식한 분위기의 주택이었다고 하는데요.

과연 이 주택이 어떤 변화를 겪었는지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팝아트가 인테리어 안으로 스며들며 큰 변화를 겪게 된 이 주택은 영국 런던에 위치해 있습니다.

화이트와 블랙을 적절히 섞어 세련된 인테리어를 완성하면서도 밋밋할 수 있는 바탕에 팝아트적인 느낌을 통해 예술적인 감성을 믹스했는데요.





겉보기에는 전혀 특이할만한 요소가 없었던 인테리어에 선인장 소품 하나가 들어서면서 집 안 분위기가 상당히 바뀐 것을 느낄 수 있는데요. 어찌보면 차가워보일 수 있는 공간이 초록색 소품 하나로 이렇게 비비드한 느낌으로 변할 수가 있습니다.





서랍에 들어가 있는 각기 다른 톤의 녹색컬러는 물론, 서로 다른 원색의 느낌을 통해 팝아트적인 느낌이 강해졌습니다. 아마 거실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부분은 바로 이 벽면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상당히 특특한 느낌을 주는 기하학적 느낌의 계단이 위치해 있지만 아마 이 사진을 봤을 때 가장 먼저 들어오는 소품은 바로 컬러풀한 느낌의 옷걸이가 아닐까 싶습니다. 고급스럽지만 밋밋해 보일 수 있는 인테리어에 활기를 느끼게 만드는 것은 별 것 아니지만 이런 컬러풀한 인테리어가 아닐까 싶네요.





크게 유니크한 디자인은 아니지만 등받이 부분에 들어간 무지개색의 포인트로 인해 눈에 확 띄는 소파가 되어버린 케이스입니다.





실제로 인테리어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세련미가 아니라 거주하는 사람의 느낌이 아닐까 싶은데요.

팝아트적인 느낌도 너무 과하지 않다면, 이처럼 세련된 공간 속에서 유니크함을 연출할 수 있으니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