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3대 스포츠카 브랜드 '람보르기니'를 닮은 블루투스 스피커



세계적인 스포츠 자동차 브랜드, 포르쉐와 페라리와 함께 세계 3대 스포츠카 브랜드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는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우라칸, 디아블로, 무르시엘라고 등 최고의 디자인과 엄청난 스피드를 통해 자동차 마니아들에게는 로망으로 추앙받고 있는데요. 물론 명성만큼이나 가격대가 엄청난 터라 갖고 싶다고 막 살 수도 없고...

그런 분들에게 추천해드리고 싶은, 대리만족을 위한 아이템이 등장했습니다.





자동차 엔진 모양을 하고 있는 이 스피커는 스피커 제조업체인 iXOOST와 람보르기니가 협엽해 만든 블루투스 도킹 스피커입니다.





단순히 브랜드의 명성만을 이용한 제품이 아닌 람보르기니의 로고가 성난 황소인 것처럼 그 특성을 블루투스 도킹 스피커에 그대로 담아냈습니다.





특히 람보르기니의 아니코닉 디자인을 담아냈는데 배기구, 새빨간 람보르기니 시동 버튼 등 실제 람보르기니의 아이덴티티를 느낄 수 있는 디자인으로 완성했습니다.





소재는 탄소섬유와 세라믹 등이 사용되었고 1,200와트 출력을 낼 수 있습니다.

크기는 125cm이고 무게가 53kg이네요. 람보르기니의 힘을 디자인에서 느끼실 수 있나요?

이탈리아의 산업디자이너 Mirco Pecorari가 디자인한 이 제품은 가격이 19000파운드로 한화로 약 2826만 원이라는 만만치 않은 가격이기 때문에... 이것도 그림의 떡이 될 확률이 높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