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걸이 달린 흔들리는 의자는 가라! 21세기형 세련미 넘치는 흔들의자 모음



락킹체어, 로킹체어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사실 간단하게 말해 '흔들의자'쯤으로 인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알고 보니 흔들의자라는 것이 현대가 아닌 18세기 기구에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그러고 보니 시대물 같은 외국 드라마나 영화에서 본 적이 있는 것도 같네요.





과거에는 노교수쯤으로 되어 보이는 분들이 파이프 담배를 물고 몸을 흔들며 뭔가 권위 있지만 낡은 느낌의 흔들의자였지만 최근에는 디자인과 맞물리면서 누구나가 한 번쯤 앉고 싶은 의자로 재탄생하게 된 것 같습니다.


의외로 역사가 오래되기도 했지만 흔들리는 특성 때문인지 안정감을 위해 지금까지 흔들의자에는 팔걸이 달려 있는 것이 보통을 넘어 필수로 여겨졌는데요.





오늘 소개해드릴 모던 디자인의 흔들의자들은 팔걸이가 없는 형태도 많이금 등장합니다.

디자인을 통해 더욱 새로우면서, 실용성까지 갖춘 21세기형 흔들의자를 마음껏 만나보고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