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간단! 세상에서 제일 쉬운 크리스마스 트리 데코 만들기!



크리스마스가 다가옵니다~ 12월이 되면 모두 저마다의 크리스마스를 준비하기 시작할텐데요.


커다란 트리를 집에 놓는 분들도 있지만 아직 크리스마스는 아니니 조금은 심플하게 트리를 통해 다가올 12월 25일을 기다려 보는 것은 어떨까요? 직접 만들기 충분한, 그야말로 EASY OF EASY한 트리 만들기를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글루건으로 얇게 자른 나무판자를 벽에 붙이고, 그 위에 다시 한번 글루건으로 통해 인조잔디를 부착해주면 초간단 트리 데코가 완성됩니다. 크기는 나무 모양이 될 수 있도록 아래부터 위로 올수록 짧게 붙여주시면 됩니다.





벽에는 나무판자를 나무 모양으로 부착한 뒤에 그 위에 조명을 달아주면 또 하나의 멋스러운 크리스마스 트리 데코가 완성됩니다. 조명이 꺼진 상태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것을 보면 마치 매일매일이 크리스마스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마치 모빌처럼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나무판자에 서로 다른 톤의 그린컬러를 칠해 마치 공중에 떠 있는 나무를 연출해 보는 것도 독특하고 예쁜 것 같습니다.





그야말로 초간단... 그냥 마킹테이프나 데코테이프를 붙여줍니다. 이런 방법이?





두루마리 휴지롤이나 랩롤 등 서로 다른 지름의 롤을 글루건으로 벽에 부착해 줍니다.

그리고 그 안에는 작은 소품들을 넣어주는거죠. 전 이번 초간단 크리스마스 트리 데코에서 이 디자인이 정말 마음에 들더라고요. 구슬을 넣어주셔도 좋고 크리스마스 트리를 꾸밀 때 사용하는 장식용품들을 넣어주면 정말 특이하지만 예쁜 크리스마스 트리가 뚝딱 완성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