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 1위 에어비앤비 Airbnb 사무실 인테리어

전세계 숙박 공유 시스템인 에어비앤비 Airbnb 사무실 인테리어입니다.


미국 취업정보사이트인 글래스도어에서 선정한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1위로도 유명한 업체인데요.


한국 에어비앤비 코리아 사무실 역시 상업 공간이 아닌 주택을 사옥으로 선택한 것도 세계 어디에서나 내 집과 같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배려라고 하는데요.

저렴한 가격으로 숙소를 예약할 수 있는 숙박공유 사이트인 에어비앤비 Airbnb 전서계 지점 인테리어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 

San Fransico, California


▣ 카페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것만 같은 멋진 디자인을 표방한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Airbnb 사무실입니다.


글램핑장 같은 카페 부스는 물론 다양한 컬러가 돋보이는 휴게실, 룸식으로 배치되어 있어 다양한 업무 및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이 때문인지 Airbnb가 젊은 세대들에게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것 같습니다.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

Portland, Oragon


▣ 샌프란시스코 지점과는 사뭇 다른 오리건주에 위치한 Airbnb 사무실 내부 인테리어입니다.

원목 느낌의 소재를 활용해 마치 마감이 되지 않은 듯한 인상을 받을 수도 있지만 본래 오리건주에 위치한 포틀랜드가 콜럼비아 양 하부에 위치해 목재와 농산물의 교역 및 집산지로 유명한 곳으로 질 좋은 목재들이 다량 출하되는 곳인데요.


이런 포틀랜드의 지리적 특성을 놓치지 않고 실내 인테리어로 옮겨 놓으면서 자연친화적이면서도 따뜻한 느낌이 감돌게 하는데 포커스를 맞췄습니다.



아일랜드 더블린

Dublin, Ireland


▣ 아일랜드의 수도이자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이며 국가 부도에서 벗어난 지 5년 만에 유럽에서 가장 높은 경제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아일랜드 더블린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IT 강대국으로 거듭나고 있는만큼 친환경적이면서도 미래지향적인 오피스 인테리어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오픈형 천장은 물론 아일랜드의 심볼컬러라고 할 수 있는 녹색을 휴계실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네요.




영국 런던

London, England



▣ 여왕의 도시이자 신사의 나라 영국의 수도인 런던 오피스입니다.

타 지점들에 비해 굉장히 편안하고 아늑한 느낌을 추구하는데요.


마치 여행을 갔을 때, 흔히 마주칠법한 게스트 하우스의 느낌을 발산하고 있습니다.

물론 내 집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직원들의 편의를 생각해 가장 비슷한 느낌을 내기 위한 배려라고 볼 수 밖에 없을 것 같네요.


참고로 일하기 좋은 오피스 4위는 페이스북, 8위는 구글이 선정되었고 에어비앤비의 경우 2014년까지 순위에 없다가 지난 2015년 단숨에 1위로 등극한 특이케이스라고 하던데... 이제 그 이유를 알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