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에 표지판을 이용한 독특한 인테리어 디자인!



각종 거리 표지판... 언제나 우리가 살다보면 하루에도 수십번씩 마주하는 흔한 일상에 가까운데요. 사실 흔하게 만나게 되지만 이런 표지판들을 인테리어에 적용하기란 쉽지 않아 보이는 일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표시판을 인테리어로 활용해 현실로 옮긴 집이 있어서 화제가 되었는데요.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 왠지 방 안에 액자가 아닌 이런 표지판들을 걸어놓으면 어울릴지 저도 굉장히 궁금했는데요.

결과는 상당히 어울립니다. 물론 침대보가 한 몫하긴 했지만 벽에 있는 표지판의 밸런스가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 마치 캠프장에 온 것만 같은 아늑하고 내츄럴한 느낌을 내는데 성공했습니다.





■ 전혀 생각치못한 이런 방향으로도 활용이 가능합니다.

그저 액자 대신 벽에만 걸어놓는 것을 생각하는 것이 일반적인 경우일텐데요.

도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초록색 도로표지판을 절단해 이어붙임으로서 전혀 새로운 주방인테리어를 탄생시켰습니다.





■ 조금 난잡하긴 하지만 의외로 느낌은 있네요. 펍 같은 느낌이라~





■ 언제나 결과가 최고일 수는 없겠죠. 이건 그냥 안 하는게 나았을 것 같기도 한데...





■ 그저 집 안 인테리어라고만 볼 수 없는 것이 이렇게 건물 외벽에 붙임으로 주목할만한 효과를 불러 일으키기도 합니다. 특별한 파티나 할로윈같은 시기에 이런 식으로 장식하면 좋을 것 같긴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