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옷걸이도 독특하고 창의적인 디자인으로~



최근 지어지는 아파트은 죄다 테라스 확장을 통해 평수가 조금씩 넓어지면서 별도의 드레스룸을 제공하는 방식이 많아졌습니다.


그래서인지 과거처럼 방 안에 두는 옷걸이는 다수의 옷을 걸어놓기 보다는 외출 후 돌아오면 자켓 정도를 걸어놓은 간단한 형식의 옷걸이를 선호하는 것 같은데요.


이왕이면 하나 있는 옷걸이! 조금 더 독특하고 인테리어 요소가 있다면 좋겠죠~

디자이너들 창의적이고 독특한 아이디어들이 가미되어 있는 다양한 옷걸이 디자인을 만나보세요~





□ 어라... 서양에서는 어떨지 모르는데... 마치 효자손을 담은... 옷도 걸고 등도 긁는 두 개의 실용성을 잡은 옷걸이가 아닐까 싶습니다.

함께 옵션으로 제공되는 의자도 활용성이 높아 보이네요~





□ 나무 모양을 형상화 한 옷걸이. 블랙 원피스 하나를 걸어놓은 것만으로도 집 안 인테리어가 상당히 살아나는 것 같아요. 가지 많은 나무... 옷걸이니 안심하고 사용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참 단순한 모양이고 많은 옷을 걸어놓을 수도 없지만 파스텔톤의 옷걸이

게다가 다리가 4개이다 보니 훨씬 안정적인 것처럼 보입니다.





□ 마치 나무에 달린 나뭇가지같은 느낌, 처음 보는 스타일이지만 원목 소재인터라 상당히 익숙해요~





□ 정말 눈에 띄기는 하지만 이건 옷걸이라기 보다는 마치 잡지꽂이~?

옷을 꽂아놓는 형태인 것 같은데 옷에 너무 주름이 가지 않을까 한 편으로는 걱정도 됩니다.





□ 정말 심플한 스타일의 옷걸이긴 하지만 다양한 색상으로 인해 방마다 하나씩 구비해 놓으면 같은 모양, 다른 느낌을 받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