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가 들린다! 바다가 담긴 아름다운 커피 테이블


제품이라기 보다는 작품이란 단어가 더 잘 어울리는 라군 55(Lagoon 55)는 La Table House가 선보인 디자인 커피 테이블로 마치 테이블 안에 푸른 바다를 담은듯한 신비로운 느낌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라군 55의 제작사는 공장식 대량 생산 제품을 지양하고 오직 세상에 단 하나뿐인 선보인다고 하는데 이는 개개인의 개성과 성격 이 모두가 다른만큼 그들을 위한 가구 디자인도 달라야 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라군55은 세상에 둘도 아닌 단 한 명만 소유할 수 있다고 작가는 말하고 있습니다.




라군55는 대리석을 기반으로 만들어 졌는데요. 대리석을 정교하게 깎아 층을 만든 뒤에 바다 및 유리를 채워 테이블을 완성했는데 그 느낌이 정말 환상적입니다.

바다를 연상시키는 디자인 커피 테이블에서 아메리카노 한 잔 마시면 정말 해변을 옆에 낀 모래사장에 앉아 있는 착각이 들지 않을까요?




La Table 홈페이지

http://www.latable.house/